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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아에 대해 대략의 감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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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드 댓글 0건 조회 500회 작성일 21-03-2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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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타렉스를 캠핑카로 개조해 유라시아 횡단을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로 지연이 되었고 어느덧 스타렉스는 사라지고 그 후속 모델 스타리아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타리아에 관심을 둘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현재 대략적으로 제가 개념을 잡은 건 이 정도입니다.


스타렉스 화물차인 밴(vAN)은 카고(CARGO) 로 명칭이 변경됩니다.

과거 왜건(WAGON)으로 불리던 스타렉스 승합차는 두개로 나누어지는데 하나는 일반형 투어러(TOURER)로 불리고 고급형은 라운지로 불립니다.


여기서 특기할 것은 <투어러 11인승>은 차박이 가능하도록 좌석이 풀 플랫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기능이 가능하도록 좌석이 비교적 소박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기존의 시트를 최대한 활용하여 최소한으로 차박캠핑카를 구성한다고 했을 때 베이스모델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고급형인 라운지 9인승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스타렉스를 세미캠핑카로 개조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뒷좌석은 모두 들어내고 새로 평상을 꾸미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이때 2열 시트도 아예 들어낼 수도 있으나 만일 회전기능이 있다면 2열시트는 남겨두고 다른 뒷좌석은 들어내고 공간을 꾸밀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고급형 <라운지 9인승>의 2열시트가 제가 지금까지 알아본 바론 바로 회전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고급형이기에 시트가 플랫은 안되어도 좀더 편안하게 보입니다.


지금까지 대략 알아본 바론 앞으로 투어러 11인승이냐 라운지 9인승이냐 정도로 선택지를 보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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